WR007 WORKED: RAW

한 번의 프롬프트를 다섯 단계로 쪼갰습니다

한 장면 안에 정확한 한글, 복잡한 동작, 여러 소품과 전환까지 요구한 프롬프트는 한 번에 안정적으로 나오지 않았습니다. 이미지 설계, 글자 합성, 장면별 영상화와 편집으로 작업을 분해했습니다.

CONVERSATION CLIENT × 486 STUDIO
ANONYMIZED

CLIENT

긴 프롬프트 하나로 영상을 만들어봤는데 같은 내용을 넣어도 결과가 계속 다릅니다. 여기서 조금 더 발전시킬 수 있을까요?

486 STUDIO

한 번의 텍스트 투 비디오로 처리하기에는 정확한 한글과 여러 복잡한 동작이 동시에 들어가 난도가 높습니다.

먼저 글자 없는 기준 이미지를 만들고, 다른 도구에서 한글을 추가하겠습니다. 그다음 각 행동의 시작 이미지를 따로 만든 뒤 장면별로 영상화하고, 마지막에 편집으로 합치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.

CLIENT

툴 하나가 아니라 단계별로 나눠야 하는군요.

486 STUDIO

네. 자막은 영상 생성에 맡기지 않고 편집 단계에서 올리겠습니다. 그래야 철자와 타이밍을 정확히 통제할 수 있습니다.

CLIENT

그 방식으로 제작 부탁드립니다.

RESULT

긴 프롬프트를 더 길게 고치는 대신 작업을 다섯 단계로 나눴습니다. 각 단계에서 통제할 대상을 줄이자 실제 납품 가능한 흐름이 만들어졌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