완성 순서가 아니라, 급한 순서대로 보냈습니다
고객의 다음 제작 공정이 기다리고 있어 전체 묶음이 완성될 때까지 보낼 수 없었습니다. 필요한 컷의 우선순위를 다시 묻고, 준비되는 파일부터 나눠 전달했습니다.
- 부분 납품
- 후속 공정
- 작업 우선순위
CONVERSATION
CLIENT × 486 STUDIO
ANONYMIZED
RESULT
제작자가 편한 완성 순서보다 고객의 후속 공정이 필요한 순서를 따랐습니다. 취소된 컷과 유지되는 인접 컷도 다시 확인해 누락을 막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