숏폼에 맞추려고 영상을 더 작게 만들지 않았습니다
세로형 화면에서 가장자리 로고가 잘리자 고객은 본 영상을 통째로 축소하는 방법을 물었습니다. 그렇게 하면 핵심 자막까지 읽기 어려워져, 영상 크기는 유지하고 로고를 옮기거나 지우는 쪽을 제안했습니다.
- 세로형 리프레이밍
- 자막 가독성
- 로고 안전 영역
CONVERSATION
CLIENT × 486 STUDIO
ANONYMIZED
RESULT
모든 요소를 억지로 한 화면에 넣지 않았습니다. 시청자가 실제로 읽어야 할 정보의 크기를 지키고, 중복 요소를 덜어 세로형 화면에 맞췄습니다.